20. 근황.
미친 듯이 바빴다. 마감이 짧은데 그 와중에 일이 몇개 생겨서 그것도 해결하느라 하루에 3시간 자면서 작업. 드디어 끝났다.

쌓아만 가는 책을 해결하기 위해 책장을 찾는데 비싸다. 남은 자리에 넣을 크기도 애매하다. 중고 대여점 만화 진열장을 찾던 중 옥션에서 괜찮을 걸 찾았으나 너무 높아서 좌절. 그만한 게 없는데 그냥 이거 사서 위를 잘라볼까 생각 중. 직접 만들어볼까 하고 mdf 재단 견적을 내어보니 그냥 만들어져 있는 거 사는게 낫겠다.
by 너비아니 | 2009/10/26 19:13 | 뻘글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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