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달이 지난 생일 기념 짤방.
작년에 이은 2009년 생일 기념 짤방입니다. 여러 일들과 타고난 게으름이 더해 한달도 더 지나서야 그려드립니다.
원하시는 컨셉에 잘 어울리게 표현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. 갈수록 그림에 자신이 없어서요.
아무쪼록 거두어 주신다면 감사히 여기겠스빈다.


k01980 - 쿨하고 쉬크한 척 하는 히키코모리



사막마녀 - 살랑살랑하는 고양이



아오지 - 탄광에서 수험공부하며 곡괭이질하는 드워프



해명군 - 등뒤에 미적분이 떠다니는 크툴루



아오빡쳐 - 너비아니 표 미소녀



미노구이 - 양곱창 먹는 크툴후



우유차 -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크툴루와 조커



메피스토 - 스누피의 집 위에서 스누피 처럼 타자기를 두들기는 크툴루



위래 - 별을 들고 있는 크툴후
by 너비아니 | 2009/10/30 09:47 | 그림과 사진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3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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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ked at 짝퉁 문학소녀의 사각사각 &r.. at 2009/10/30 13:23

... 사직찍을 짤로 쓰기 어려워진 관계로 좋은 짤을 찾고 있던 해명이 이런 기회이자 찬스를 놓칠 리가 없지요. 그래서 오늘, 부탁드렸던 짤을 보게 되었습니다. http://neobiani.egloos.com/2466346 말씀드린 그대로 미적분과 함께하는 크툴루입니다. 우왕, 귀여워라 ^^* 감사합니다 너비아니님 잘 활용하겠습니다. ^^* 해명군 생활의 흔적 Com ... more

Commented by 사막마녀 at 2009/10/30 09:55
꺅~ 어떻게!! 넘넘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
고양이 넘 이뽀요 아~ 저 한숨
제 얼음집 프로필 그림으로 바꾸어도 될까요?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0/30 13:31
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.
드리는 거니 사막마녀님 편하신대로 쓰세요. ^^
Commented by 시아초련 at 2009/10/30 09:59
지나가다 보게되었는데
와 다들 재미있게 표현하셨네요 ㅎㅎㅎ
보기만 해도 훈훈합니다 ㅎㅎㅎㅎ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0/30 13:31
어서오세요.
그릴 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네요. ^^
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9/10/30 10:09
받으신 분들 부럽다...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0/30 13:33
도스까라아스씨도 언제 좋은 기회가 되면... ^^;
Commented by 위래 at 2009/10/30 12:24
우, 우와! 감사합니다.
작년에 받은 사람들 보고 되게 부러워했었는데..
잘 쓰겠습니다. 정말 마음에 들어요.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0/30 13:33
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.
Commented by 해명군 at 2009/10/30 14:04
감사합니다! 예쁘게 쓸게요 ^^*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0/30 23:08
옙. 마음에 드실랑가 모르겠네요.^^
Commented by 파인로 at 2009/10/30 14:09
역시 너비아니 님은 능력자. 멋져요 :-D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0/30 23:09
아직 능력자라고 하기엔 많이 부족한 것 같스빈다. 암튼 고맙다능.
Commented by 외길 at 2009/10/30 15:29
아이고 부러워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0/30 23:09
음. 내년 생일에 기회를 노려서...;;
Commented by LESS at 2009/10/30 19:02
너붓너붓한 크룰후 그림 정말 귀엽네여. 'ㅡ')ㅋ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0/30 23:09
감사합니다.
Commented by 아오빢쳐 at 2009/10/30 22:19
으잌 대사까지ㅋㅋ 너므 귀엽습니다! 감사합니다!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0/30 23:09
다행이네요. 고민을 많이했는데;; 진짜 미소녀를 그릴까 하다가 저런게 더 저 다운 것 같아서;;
Commented by 우유차 at 2009/10/31 00:58
으흑흑흑 생업에 시달리다 이제서야 봤습니다. 감격의 눈물 ㅠㅠㅠㅠㅠ 정말 감사합니다.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0/31 08:10
저도 나름 생업에 시달리다 이제서야 그림을...ㅠ-ㅠ
Commented at 2009/10/31 01:0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0/31 08:10
아니요.
Commented by 메피스토 at 2009/10/31 04:21
우와후 ㅋ
감사합니다 ㅋ
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ㅋ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0/31 08:11
옙. 감사합니다.
Commented at 2009/10/31 16:5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0/31 16:55
안감고 안깍아서 떡진 긴머리를 표현한 건데 잘 안되었나 보네요 ^^;
Commented by 校獸님ㄳ at 2009/10/31 18:52
우앙 ㅠㅠ 너무 귀엽네요. 눈호강 하고 갑니다 ㅋㅋ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1/01 02:37
눈호강씩이나^^; 감사합니다.
Commented by 아오지 at 2009/11/01 10:21
이제 봤네요. 감사합니다. 히히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1/01 17:41
마음에 드실랑가 모르겠네요. ^^
Commented by 미노구이 at 2009/11/01 12:35
우왕. 대단해요. 감사합니다, 잘 쓰겠습니다.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1/01 17:41
옙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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