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etchbook of Overheard Conversations


스페인의 만화가 주앙 베리오(Juan Berrio; 이렇게 읽는 거 맞나요?)의 몰스킨 재패니즈 포켓 앨범을 이용한 재미있는 아트워크. 도입부에 왠 창문이 주구장창 나오나 했더니 뒤에 가서야 이해했다. 정말 재미난 아이디어다. 그림도 좋다.

영상에서 쓰인 반 고호 스타일의 몰스킨 재패니즈 포켓 앨범(이름도 길다)는 나도 한번 써보고 싶던 건데 저렇게 2개씩이나 이용하다니 부럽다. 가격이 참으로 부담스러운 제품인데 직접 써보면 타제품에 비해서 얼마나 다를지 궁금하다.

작가 홈페이지 - www.juanberrio.com
by 너비아니 | 2009/11/05 19:49 | 그밖에 | 트랙백 | 덧글(8)
트랙백 주소 : http://neobiani.egloos.com/tb/247041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아오지 at 2009/11/05 20:11
과, 과늠쯩을 자극하는 아트인 덧.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1/05 21:08
성인용으로 바꿔서 모텔 엿보기 같은 걸 만들면...
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9/11/05 22:21
후안 베리오 아닌가 싶네요. 스페인어는 잘 모르지만...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1/06 06:59
그렇군요.
Commented by Donguri at 2009/11/06 19:43
그림 좋네. .저거 쉐도우 넣은것도 참.. 멋지네.. =)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1/07 20:48
그러게 단순하면서도.. 마치 무심한 듯 쉬크하게. -_-;
Commented by 사막마녀 at 2009/11/09 10:37
멋.. 멋져요... 대단한네요
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/11/09 19:01
예. 참 발상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. 저도 언제 흉내 한번 내보고 싶습니다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